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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8월15일부터 방문자
  김해지부 정보광장아파트현황
 
작성일 : 18-04-25 02:27
왜, 말롯데시네마 설교가 저러냐?
 글쓴이 : 우편
조회 : 1,310  

왜, 말씀 설교가 저러냐?

왜, 말씀 설교가 저러냐?


 



원래, 한국 보수 복음주의 교회는 공의의 하나님과 사랑의 하나님의 균형이 말씀 설교의 포인트였고, 민중교회(=토착화신학≒천도교)가 ‘사랑의 하나님’만 독단적으로 강조가 됐다.


 



이젠, 보수 복음주의 교회가 민중교회에 수렴됐다. 좌파에 우파가 소멸되고 수렴되는 현상이 신앙마저도 나타나고 있다.


 



우연히 유튜브 동영상에서 본 어느 교회의 고린도전서 13장 강해설교를 보니, 충격적이었다. 꼭, 그 교회만의 일은 아닐 것이다.


 



우파 내부에서 ‘친중’-‘반중’ 따지는 담론을 소모적이라고 강력히 비판하고자 한다. 그것은 온 세상이 친중판 된 속에서 세상 바뀐 줄 모르고, 우파 내부 안에서 당쟁 영역 싸움하는 것에 다름 아니다.


 



이 설교변화의 뜻이 뭘 의미하는가?


 



말씀을 듣는 청중에 애국심이 아니라, 좌익 사회주의를 무조건 품으라는 신호를 보내는 것이다. 애국심을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공의의 하나님 요소가 깔려 있다는 멘트가 끼어야 한다.


 



옛날에 일제 강점기에 민족해방통일전선할 때, 그때 기독교는 천도교라는 농민신앙의 乙이었다. 그리고, 신학수준도 높지 않았다.


 



세칭 WCC 종교다원주의로 불린 것은 정확하게 천도교신앙이다. 이게 참 어이가 없는게 한국은 타교단에 무심하며 각각 말하는 것을 선호해서, 별로 민중신학을 깊이 있게 연구안했고 안하는게 정상으로 여겨왔다는 것이다.


 



<유교>~<불교>~<도교>~<가톨릭 연대>....


 



<민족주의>와 <사회주의 연대>...


 



이를 판가름짓는 두목님으로서 단군!!!!


 



이런 신앙 구조에서 기독교신앙의 하나님은 여호와 하나님의 본질을 잃어버리고 샤머니즘 수주의 上帝 天으로 머물고 만다.


 



모든 종교를 다 아우르는 이인, 진인, 지인, 정도령의 무당으로 권력집중은, 민족주의와 사회주의 연대로서 공산당으로 이어지고, 곧 통일전선전술의 수장인 북괴 김정은 똥구녕으로 수렴된다는 것이다.


 



물론, 천도교 신앙이 중국신앙 코드로 수렴된다.


 



인사동에 중국손님 맞는 공간에, 어이... 중국인 환영한다고 하지 마.


 



이런 식의 反中드립은 유치찬란하다.


 



그런 수준에 다름 없다.


 



한국 사회 지배이데올로기로서 모든 것을 중국인 흐름으로 휘어감는 계기를 정면공격하는게 맞다.


 



중국 연방제도 똑같다.


 



중국 깃발은 4계급 수렴하는 중국공산당 포지션이고,


 



66개 민족을 수렴하는 한족 공산당을 의미한다.


 



천도교신앙이 이런 취지로 해방공간에 북한은 북한정권 독재체제의 바탕신앙이 됐고, 남한에서는 박헌영의 인민공화국의 新민주주의론의 바탕철학이 됐다.


 



우파에서는 일베식 사상검증법으로 <누구에게 욕해봐> 수준이 있다.


 



그것을 넘어서서,


 



천도교우파가 계속 천도교코드를 우익에 강력히 권하니까


 



천도교 우파의 8배 정도 큰 천도교 좌파가 선전선동하는데에 음메 신나노? 하는 구조다.


 



게다가, 비 사고적인 우파 기독교인이 천도교 우파 선동에 그냥 낚이는 구조다.


 



 



나는 제대로 된 설교강해는


 



참고도서 억수로 많다.


 



고린도교회에서 바울 사도의 입장. 그리고 신앙관계 이런 참고자료를 정확히 사용하여 서구 시스템을 닮아가야 살아남는 한국에서, 예수믿는 성도의 문제를 드러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난 그렇다고 본다.


 



과거, 親美세력이 가장 대접받을 때, 친중세력의 종교상징인 神化는 낯게 평가가 됐다. 그것을 반 민족이라고 몰아붙였다.


 



이제는 중국학이 노무노무 많다.


 



民族이라 말하는 신앙 어느 하나도 중국이 주도하는 것에 안 말리는게 없다.


 



이것을 전면화해야 한다고 본다.


 



순수한 한국적인 게 어딨노? 꾸준히 한국적이라면 한미동맹을 준수하는 계속 새로워지는 각성된 국민속이다. 이거 뿐이다.


 



즉, 자기가 친미파라 말하는 이들의 상당수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뼛속에 각인된 친중파인 경우가 많다.


 



자료가 허벌나게 많다.


 



자기가 친중파인줄 모르는 자칭 친미파 노인들이, 서구를 공부할 수 있는 엄청난 참고자료가 퍼지지 못하도록 우파에서 막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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