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따탈출 프로젝트] (1) 가족 (2)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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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족
누군들 인생의 무게가 무겁지 않을까? 부모라는 아름다운 단어 이면엔 이 세상 그 무엇보다
무거운 무게가 실려있다. 자식의 탄생부터 성장의 과정을 지켜보며 그들은 무엇을 느꼈을까?
이제 노인이 된 그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고싶지 않다. 그들의 눈물을 다시 보고싶지 않다.
부모노릇라는 것에 대해 왈가왈부하며 불만을 토하던 나는 그저 어린아이일 뿐이다.
하루하루 그들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들고 있다. 내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고
가장 나를 사랑해주는 그들에게 이제 원망의 마음은 접고싶다.
그들은 부모이기 이전에 사람이다. 슬픔과 외로움을 느끼며 때론 인생의 무게에 짓눌려
한 없는 좌절을 하기도 하는 그저 한 인간일 뿐이다.
(2) 직장
학교공부와 공무원시험을 병행하고 있었는데
공기업 and 외국계기업으로 방향을 선회했다.
세상을 바꾸고 싶다고 습관처럼 얘기하는 나는, 모든 것 이전에 가족들과의 관계부터
개선해야한다.
하루를 한 생처럼..
후회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