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택관리사 생존권사수 집회 동참을 호소합니다 ! ◆
경남의 주택관리사보 회원동지 여러분 !
그동안 수급을 고려하지 않은 자격자의 과다배출은 취업시장의 황폐화를 초래하여 많은 동지들과 우리 가족 모두는 점점 생계에 중대한 위협을 받는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협회에서는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12월 11일 과천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생존권 사수와 제도개선을 위한 집회를 결정하였습니다.
경남도회의 대표이자 협회이사의 일원으로서 할 일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여 어려운 시기에 회원 여러분께 불편과 심려를 끼쳐 드려 죄송한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경남의 회원동지 여러분 !
이 모든 어려움은 너와 나 우리들의 일이기에 “내가 아니라도...” “이런 게 싫어서...”등 여러 이유를 불문하고 동참하여 주실 것을 호소 드립니다.
경남의 저력을 앞세워 선배님들은 후배님들의 미래를 위하여 후배님들은 주택관리사 제도 발전은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각오로 손과 손을 맞잡고 12월 11일(목) 14시 과천으로 집결하여 주시기를 다시 한번 간곡히 호소 드리며,
참여방법은 지부별로 출발하오니 사전에 참여의사를 지부로 전달하여 취합이 가능하도록 협조바라오며, 지부별로 공지하는 출발시간과 장소를 엄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08년 12월 3일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경남도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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